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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그리스전 응원 당시 `이만백(20100)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컬투가 또 하나의 대대적인 이벤트를 펼친다.
컬투는 오는 7월29일부터 8월22일까지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15주년 기념 서울 공연 `컬투쇼`를 연다.
그런 가운데 월드컵에서 한국이 거두는 성적에 따라 서울 공연 예매자에 한해 티켓 금액의 일부를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키로 한 것.
컬투 측은 "축구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티켓 금액의 16%, 8강에 진출하면 50%, 4강에 진출하면 100% 전액을 환급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축구 대표팀도 응원하고 경기 성적에 따라 티켓 금액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이벤트 기간에 예매를 했다"고 전했다.
컬투 측은 "성적이 좋을수록 환급해드려야 할 금액이 어마어마하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환급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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