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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별세 소식에 티맥스 김준이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김준은 12일 오후 촬영 중 앙드레 김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은 "지난해 뵙고 또 뵙기를 기대했다. 건강이 많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러다가 좋아지고 있다고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너무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김준은 지난해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앙드레 김 패션쇼에서 장나라와 함께 모델로 나서며 앙드레 김과 인연을 맺었다. 이러한 인연으로 한 차례 더 앙드레 김 패션쇼의 모델로 나서 런웨이를 한 바 있다.
앙드레 김은 이날 오후 7시25분께 입원 치료를 받아온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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