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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용준형과 구하라가 최근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양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금시초문이지만 현재 본인들께 확인 중”이라며 “확인 즉시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지난 2011년 9월에도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이는 양측 소속사가 “잘 만나고 있다”고 부인해 해프닝으로 그쳤다. 두 사람은 각자 국내외 활동과 개별 스케줄로 만남을 이어가기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용준형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엠넷 뮤직드라마 ‘몬스타’(MONSTAR)를 촬영 중이다. 구하라는 일본에 머물며 활동 중이다.
구하라와 용준형은 약 2년 전 정식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서로 좋은 감정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