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대전지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골프 꿈나무 육성에 나섰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달 30일 유성컨트리클럽에서 대전지역 초중고 골프 꿈나무를 대상으로 '2012 대전광역시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찬 이사장은 지난 달 16일~17일 열린 '대전광역시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와 30일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 등 입상한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부상을 전달했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차세대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해 매년 유소년 골프인재를 선발해 역량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에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골프협회와 손 잡고 지역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