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올림픽 대표팀 이동경이 아르헨티나와의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동경은 13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올림픽 대표팀 평가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35분 설영우의 패스를 받아 호쾌한 왼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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