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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엠넷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 온라인 투표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네티즌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7일 오후 6시에 마감된 네티즌 대상 투표에서 장재인은 18,920표를 얻어, 16,862표를 얻은 존 박(22)을 2위로 따돌렸다. 두 사람의 뒤를 이어서는 허각(24)이 15,536표로 3위를 차지했다. 강승윤(16)은 7,517표를 얻어 네 사람 중 최하위인 4위를 기록했다.
'슈퍼스타K 2' 본선은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 투표 60%로 합격자를 가린다. 장재인은 이번 온라인 투표 1위로 오는 8일 오후 11시 진행될 본선 4라운드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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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슈퍼스타K 2'는 총 4명이 새로운 미션으로 경합을 벌여 이들 중 한 명이 탈락하게 된다.
장재인은 학창시절 왕따 경험과 고교 자퇴 경력, 불우한 가정 환경 등 속에서도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음악으로 심사위원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도전자다.
가수 윤건은 장재인의 무대를 보고 자신의 트위터에 "귀인 장재인, 넌 소름이었어"라며, 빅마마 멤버 신연아는 "개성이 무척 강하고 색깔이 뚜렷해 크게 될 친구다.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장재인을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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