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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71회 녹화에서 “애교 한번 보여달라”는 MC 신동엽의 요구에 망설이지 않고 다양한 애교를 발사했다. 이에 허지웅이 놀라며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였고, 반면에 성시경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며 다른 해석을 내놔 공감대를 형성했다.
홍진영의 애교가 계속되자 허지웅은 갑자기 카메라 감독을 향해 “털 좀 클로즈업 해달라”며 홍진영의 팔을 가리켰다. 그러자 홍진영은 “털 이야기는 콤플렉스”라며 팔을 가렸다. 자칫 어색한 분위기로 이어질 상황이었지만 허지웅이 “미녀는 털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자 홍진영도 함박 웃음을 지으며 두 팔을 다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마녀사냥’ 71회는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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