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야미 야미 럽', 남미 최대 음원차트 1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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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02.16 14:50:03
모모랜드(사진=MLD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남미 차트도 뚫었다.

모모랜드의 신곡 ‘야미 야미 럽’(Yummy Yummy Love)은 남미 최대 음원 차트인 모니터라티노(monitorLATINO)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모니터라티노 차트의 2월 둘째주 주간차트 ‘Hot Song Semanal’에서 모모랜드의 ‘야미 야미 럽’은 Adele(아델), The Chainsmokers(체인스모커스), Jennifer Lopez(제니퍼 로페즈) 등 세계적인 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모니터라티노는 남미 최대 음원차트다. Radio Tracking Data, LLC를 실시간 반영하는 라틴 아메리카 국가의 라디오 방송국과 미국의 히스패닉 라디오 방송 기반 음원차트다.

더불어 멕시코 최대 언론 매체 엘 노르테(El Norte)가 모모랜드와 ‘야미 야미 럽’의 남미 내 높은 인기를 대서특필해 화제를 모았다.

모모랜드는 지난 14일 본격 남미 진출을 위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테레이 등 멕시코 주요 도시들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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