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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은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2011년 개봉했던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다현은 ‘그 시절’을 통해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다현은 이에 대한 소감을 묻자 “너무 떨리고 기대된다. 설레는 마음으로 21일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배우라는 꿈은 오래 전부터 마음 한켠에 갖고 있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몰랐다. 감사하게도 기회가 작년부터 생기기 시작해 작년부터 연기 시작을 하게 됐는데 떨리고 설렌다”고 털어놨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작의 리메이크 여주인공으로 연기하며 느낀 감정도 전했다. 다현은 “오래전에 수 년 전에 원작을 봐서 희미한 기억을 갖고 있었는데 대본 받고 나서 원작을 일부러 꺼내보지 않았다”라며 “대본 보면서 저만의 색깔로 선아를 표현하고 만들어가려 노력했다. 그리고 감독님도 선아란 캐릭터를 만드실 때 굉장히 많은 도움 주셨다. 함께 캐릭터를 만들어나간 기억”이라고 회상했다.
‘그 시절’은 오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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