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록그룹 럭스의 멤버가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부산 남부경찰서가 24일 밝혔다.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럭스의 리더 원모씨는 지난 18일 새벽 4시27분 경 부산 대연동 모 식당에서 공연을 마치고 멤버들과 술을 먹던 중 고기가 떨어지자 인근 식당에 침입해 한우 1.5kg 가량(싯가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원씨는 식당 주인에게 30만원을 변상하고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원씨는 지난 2005년 생방송 음악프로그램에서 인디밴드 카우치와 함께 공연하다 카우치 멤버들이 성기를 노출해 파문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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