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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 기준) 미국 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 출연료는 약 300만 달러(한화 33억 원)에 달한다. 영화의 흥행에 따라 수익을 분배받는 러닝개런티 계약을 맺고 있어 그 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안젤리나 졸리는 디즈니의 또 다른 실사 영화 ‘말레피센트’의 흥행으로 1500만 달러(한화 165억원)를 받았다. ‘미녀와 야수’는 ‘말레피센트’ 이상으로 흥행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와 이안 맥켈런, 이완 맥그리거, 엠마 톰슨 등이 출연한다. 지난 16일 개봉해 지난 17일까지 누적관객수 40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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