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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하 사망 소식을 접한 은정은 이날 오후 트위터에 "연습생 때부터 뵈었던 별 같은 분,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빌겠다"는 글을 남겼다. 은정은 채동하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은 적 있다.
티아라 소연도 "오죽했으면 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자신을 내려놓은 그 누구건...후회되지 않는 세상이길 바란다. 선택한 그곳이. 기도할게요 모두를 위한"이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트위터 애도'도 잇따랐다.
가수 솔비는 "충격이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좋은 곳으로 갔기를 바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DJ DOC 김창렬은 "왜 자꾸 이러는 걸까.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가슴 아파했다. SS501 김형준 역시 " 가슴이 너무 아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방송인 하하도 "제길!! 여러분! 여러분 주위 사람 좀 챙겨달라"며"제발 좀 삽시다!!!! 살자"고 슬퍼했다. 그리고 "들어달라, 그리고 옆에 있어 달라. 아, 다들 왜"라며 속상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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