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영은 지난 4월 MBC ‘무한도전’의 녹화를 마쳤으나 방송사 파업으로 방송되지 못했다.
‘무한도전’과 이나영의 만남은 지난해 여름 ‘우천시 취소 특집’ 녹화 도중 성사됐다. 멤버들은 섭외를 위해 이나영에게 전화했고, 이나영은 이후 ‘무한도전’ 출연을 약속했다.
녹화 스케줄을 확정하고도 촬영은 쉽지 않았다. 녹화 당일 게스트 명단이 기사를 통해 유포되며 녹화에 지장이 생긴 것. 곤란한 상황 속에서도 스튜디오에 모인 남자 게스트 전원은 이나영이 등장하자 훌리건 난동을 연상케 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1990년대 대학생 모습으로 분해 개그 동아리 MT를 떠나는 콘셉트의 ‘개그학개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나영과 ‘무한도전’의 만남은 오는 2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하하 VS 홍철’ 대결 특집의 최종 결과도 알 수 있다.
|
▶ 관련기사 ◀
☞`무한도전`, 땡큐! `용감한 녀석들`.."예능은 한가족"
☞174일 만에 ‘무한도전~’..“목 놓아 웃기겠다”
☞`무한도전` 런던行 결국 무산
☞하하, 가수 복귀.."미국서 `부산 바캉스` 촬영" 폭소
☞정준하, 유재석에게 "`남심`·`놀러와` 시청률 비슷" 도발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