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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애교 만점의 손 뽀뽀를 날려 오빠 삼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손나은은 지난 12일 소속사 에이큐브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방송 대기 중"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채 손 뽀뽀를 보내는 듯한 모습. 그는 "다른 멤버들의 사진도 조만간 …"이라고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부풀렸다.
에이핑크는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1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차세대 스타임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마이 마이`(MY MY)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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