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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샤이니 멤버 민호가 종아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민호는 8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병원을 찾아 오른쪽 종아리 통증에 따른 정밀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날 `출발 드림팀2`을 촬영하다 사전 게임에서 상대편 선수와 부딪혔는데 그때 살짝 부상을 입은 것 같다.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곧 음반이 나오니까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샤이니는 오는 19일 발표하는 정규 2집으로 지난해 10월 `2009, 이어 오브 어스` 음반(EP) 이후 9개월 만에 무대로 복귀한다. 이날(8일) 오전 인디언처럼 스타일링한 민호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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