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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합류했다.
결혼 22년차의 두 사람은 최근 녹화에서 결혼 생활 에피소드와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특히 팽현숙은 녹화 당시 "최양락의 정신 연령은 7세다" "아내의 말은 절대 안 듣는다" "최양략이 굉장히 소심하다" 등의 이야기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팽현숙은 또 이날 녹화에서 "지난 22년간 결혼 생활이 쉽지 않았다"면서 남편에 대한 집중 공격으로 최양락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최양락 팽현숙이 출연하는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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