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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의 쌍둥이 형인 허공이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다.
허공은 5일 오후 3시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11 대학농구리그 고려대와 연세대의 경기 하프 타임에 축하 무대에 선다. 허공이 남의 노래가 아닌 자신의 노래로 사람들 앞에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 허공은 이번 농구 경기 축하무대에서 신곡 '너만을 사랑해' 등 총 두 곡을 부른다.
허공은 지난달 24일 후니 훈이 랩피처링으로 참여한 '너만을 사랑해'란 신곡을 공개, 무대 적응 훈련 등을 거쳐 이달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허공 측은 "이날 무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방송 활동 등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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