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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 11일 발매된 ‘세븐 페이츠: 착호’ OST ‘스테이 얼라이브’(Stay Alive)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공개 첫날 ‘글로벌 톱200’ 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해당 곡은 공개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와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올랐다. 아울러 13일까지 전 세계 10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찍었으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에서도 발매 첫날 1위를 차지했다.
‘스테이 얼라이브’는 몽환적이면서도 웅장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트랙이다.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프로듀싱하고 정국이 가창을 맡았다. 슈가는 인간과 ‘범’의 대결을 그린 ‘세븐 페이츠: 착호’ 시놉시스와 웹툰 작화 스케치를 참고해 사운드를 완성했고 정국은 애절한 목소리로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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