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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하지원과 유인나가 교복을 입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과 유인나는 `시크릿가든`에서 각각 털털한 성격의 스턴트우먼 길라임 역과 애교 많고 낙천적인 백화점 VVIP 라운지 직원 아영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이 때 아니게 교복 촬영에 나선 이유는 극중 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져 온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두 사람은 볼에 바람을 집어넣고 브이자를 그리는 등 고등학생 같은 모습을 연출하며 풋풋함을 살려냈다.
한편 `시크릿가든`은 길라임과 주원(현빈 분)의 영혼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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