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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가수 손담비의 `로코코 의상 컬렉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손담비가 3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퀸`(Queen)으로 활동할 당시 입었던 21벌의 의상을 하나로 모은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로코코 의상`이라고 불리는 손담비의 무대 의상은 화려한 스팽글, 깃털, 앤틱한 느낌의 보석 장식으로 고풍스러움에 섹시미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따로 볼 때는 몰랐는데 하나로 보니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재미있다", "정해진 의상을 돌려입는 게 아니라 매번 다른 의상을 선보이는 등 노력하는 모습이 더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퀸`에 이은 후속곡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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