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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5일 "박종호를 퓨처스팀(2군) 타격 인스트럭터로 영입했다. 앞으로 2군 코칭스태프와 함께 선수들을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호 인스트럭터는 1992년 LG에 입단, 현대와 삼성을 거쳐 2009년 친정 팀인 LG로 컴백, 마지막 선수 생활을 했다.
지난 2000년 타격왕(.340)을 차지한 바 있고 2004년에는 3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39경기 연속 안타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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