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주간 `어스 위클리` 등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이들은 가가가 월드 투어 `본 디스 웨이`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소원해졌고 결국 헤어지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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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가 키니에게 이별을 먼저 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가의 측근은 "그녀가 내년까지 쉴 틈 없이 투어를 벌인다"며 "애인 관계를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귀띔했다.
키니 역시 그녀의 이별 통보를 담담히 받아들였다는 전언이다. 당사자들은 아직까지 결별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가가와 키니는 지난해 7월 가가의 `유 & 아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처음 만나 같은해 11월께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가가는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시작한 `본 디스 웨이`를 홍콩과 일본,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국으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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