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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14회 PiFan 레이디 "최선 다해 영화제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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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0.06.15 18:16:24
▲ 황정음

[이데일리 SPN 최은영 기자]배우 황정음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황정음은 15일 오후 5시 서울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격인 '피판 레이디(PiFan Lady)' 위촉장을 받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영화제 사무국의 한 관계자는 "황정음의 밝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가 부천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를 표했다.

이에 황정음은 "올해 영화제 피판 레이디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보다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정음은 7월15일부터 11일간 부천 일대에서 열리는 영화제에 직접 참가해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역대 피판 레이디로는 강수연, 추상미, 진희경, 배두나, 장진영, 하지원, 박한별, 이영진 등이 활약했다.

황정음은 지난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올해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공포 스릴러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에서 첫 주연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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