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건의 수사를 맡은 강남경찰서 형사과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구는 4일 오전 7시55분께 강남구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정 모씨(26), 황 모씨(25) 등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앉은 슈퍼모델 김미리내와 조 모씨(19, 여) 2명이 욕설을 해 시비가 붙어 서로 폭행을 주고받았다.
이 와중에 싸움을 말리던 조 모씨의 일행인 박 모(20, 여)씨는 이상구의 일행 중 한 명으로부터 팔꿈치로 얼굴을 맞아 송곳니 한 개가 부러졌다.
경찰은 이상구를 포함 5명의 피의자를 이날 오전 8시25분께 현행범으로 체포해 모두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모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김미리내 "이상구에 법적 책임 묻겠다"
☞'이상구 폭행 논란'..김미리내, 멍든 사진 공개
☞'패싸움 논란' 이상구 "여성 폭행? 오히려 상처 입어"…진실은?
☞개그맨 이상구, 폭행혐의 불구속 입건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