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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26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물총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넸다.
화려한 무늬의 탱크톱과 청소재 핫팬츠를 입은 수지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신 밝은 미소로 축제를 즐겼다.
이날 스프라이트의 모델로 나선 수지는 활달한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 속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신촌 물총축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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