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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의 만남을 언급했다.
그는 “처음에는 사실 놀라웠다. 키가 엄청 컸다. 멀리서 걸어오는데 ‘정말 키가 크고 킬힐도 신었다’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엄청 젠틀하고 반갑게 인사해줘서 고마웠다. 행사 내내 잘 챙겨주는 느낌이 들어서 나는 영광이고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지난달 7일 서울 정동 주한미국대사관을 방문해 서울시내 5개교 중학생 80여명 앞에서 여학생의 체육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 민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조해리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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