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8월호의 화보를 통해 앤디 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윅을 연상시키는 팩토리걸로 변신했다.
씨스타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2집 앨범 ‘Give it to me‘로 성공적인 앨범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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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씨스타는 자신들을 응원해 주는 해외 팬들이 생긴 점이 너무나 놀랍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효린은 인터뷰 중 씨스타의 무대와 노래에 대한 팬들의 평가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포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본다고 고백했다. 또한 어떤 댓글이 가장 힘이 나는지를 묻는 질문에 소유는 “음악적으로 좋은 평가를 발견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씨스타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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