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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화보서 고혹적인 `팩토리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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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3.07.19 15:06:29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색다른 화보가 공개됐다.

씨스타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8월호의 화보를 통해 앤디 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윅을 연상시키는 팩토리걸로 변신했다.

씨스타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2집 앨범 ‘Give it to me‘로 성공적인 앨범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 씨스타가 엘르 8월호 화보를 통해 팩토리걸로 변신했다. [사진=엘르 제공]
다솜과 보라는 “이만한 반응을 예상하지 못해서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지만,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고 답하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씨스타는 자신들을 응원해 주는 해외 팬들이 생긴 점이 너무나 놀랍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효린은 인터뷰 중 씨스타의 무대와 노래에 대한 팬들의 평가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포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본다고 고백했다. 또한 어떤 댓글이 가장 힘이 나는지를 묻는 질문에 소유는 “음악적으로 좋은 평가를 발견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씨스타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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