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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 `소지섭, 런던올림픽 접수?`
배우 소지섭이 런던올림픽 대표 종목에 도전했다. 자신이 모델로 있는 스포츠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 광고 사진을 통해서다.
이번 광고는 오는 7월27일 개막하는 런던올림픽을 겨냥해 기획됐다. 사진 속 소지섭은 복싱, 축구, 수영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한 역동적인 모습이다.
촬영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소지섭이 운동선수 출신답게 난이도 높은 동작들을 능숙하게 소화했다"며 "국가대표 선수 못지않은 포즈에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소지섭은 익히 알려졌듯 수구 선수 출신이다. 주니어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코라-콜라사는 수구 선수에 모델, 배우, 사진작가, 래퍼, 잡지 발행인 등 늘 한계를 넘어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지섭이 `파워에이드`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그를 2년 연속 모델로 발탁했다.
소지섭은 지난 3월 중순 국내 연예인 최초로 개인 매거진 `소나이스(SONICe)`를 출간했으며 미니앨범 `북쪽왕관자리`를 발매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SBS 수목드라마 `유령`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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