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아이돌그룹 빅뱅이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복귀 초읽기에 돌입했다.
지드래곤, 탑, 대성, 태양, 승리 등 빅뱅의 다섯 멤버는 2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런닝맨` 촬영에 참여했다. 제작 관계자는 20일 "금주 녹화에 빅뱅이 게스트로 참여했다"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앞서 빅뱅은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나섰다. `힐링캠프` 녹화에서 지드래곤과 대성은 대마초 흡연 사건과 교통사고 사망 연루 사건에 대해 방송 최초로 털어놨다.
한편 빅뱅은 오는 29일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