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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마동석 주연의 시리즈 영화 '범죄도시4'가 1000만 영화 탄생에 다가선 가운데 12일 서울 시내의 한 영화관에 홍보물이 붙어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전날 32만8244명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은 945만209명이다.
현재 흥행세라면 석가탄신일 연휴 직전에 1000만 문턱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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