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준, 데뷔앨범 해외 인기에 벌써 3차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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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2.07.04 16:42:21
제이준(제공=쿨패밀리)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신예 솔로 제이준이 데뷔 앨범 3차 추가 주문에 들어갔다.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4일 소속사 쿨패밀리에 따르면 제이준은 데뷔곡 ‘그냥 울어’(Just Cry)가 해외에서 인기를 끌면서 홍콩 등지로 앨범이 수출됐다. ‘그냥 울어’ 뮤직비디오는 중국 대형 음악 동영상 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소수이기는 하지만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와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아메리카권,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루마니아, 영국 등 유럽권에서 팬클럽도 결성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해외에서 먼저 반응이 오기 시작해 아리랑TV 등 해외에 K팝을 알리는 방송에서도 출연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가요계에서 솔로 신인 가수를 프로모션하는 게 너무 어려운 상황이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는데 운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제이준은 남자그룹 틴탑, 여자그룹 씨스타, 여자솔로 손담비 등 인기 가수들을 프로듀싱한 용감한형제의 남자솔로라는 마지막 퍼즐 한조각이 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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