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제에 따르면 새해를 맞이해 가족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서희원이 독감과 폐렴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서희제는 “언니의 동생으로 서로를 돌보고 함께하게 돼 감사했다”며 “나는 항상 언니에게 감사하고 언니를 그리워할 것”이라며 서희원을 추모했다.
특히 이같은 비보는 결혼 3주년을 앞두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서희원은 클론 구준엽의 아내로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1998년 1년 간 열애를 한 후 헤어졌다 20년 만인 2022년 재회해 3월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구준엽이 이혼을 한 서희원에 20년 만에 전화를 걸었고 그동안 전화번호를 바꾸지 않은 서희원이 전화를 받으며 두 사람의 사랑이 다시 시작됐다는 러브스토리가 알려져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한지 3년도 되지 않아 이같은 비보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에서 여자주인공 산차이 역을 맡아 대만은 물론 한국,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