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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부천영화제 개막식 참석…‘열일 행보’

김윤지 기자I 2018.07.11 15:08:03
사진=JI&H 미디어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정연주가 부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정연주는 주연작 ‘뷰티풀 뱀파이어’의 주인공으로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뷰티풀 뱀파이어’는 500년을 산 뱀파이어 분장사와 20세 미소년의 480세 나이차를 뛰어넘는 연상연하 커플의 로맨스를 담는다. 모바일 플랫폼에 단독 공개된 후 호평받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화 버전이 최초로 공개된다.

정연주는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숨기고 망원동에서 메이크업 샵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여주인공 란을 맡아 신예 송강과 호흡을 맞췄다.

정연주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아기와 나’, ‘탐정:리턴즈’ 등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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