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영 아나 "故 김유리, 내가 상줬던 후배..애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영환 기자I 2011.04.21 11:30:54
▲ 고(故) 김유리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유혜영 SBS 아나운서가 모델 고(故) 김유리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유혜영 아나운서는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힘든 길을 걸어온 김유리가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고 착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유 아나운서는 "쉬고 있다가 사망 소식을 접해 정말 깜짝 놀랐다"며 "같은 대회에서 1년 뒤에 입상해 시상 때 만났었던 친구였는데 이렇게 돼서 마음이 안 좋다"고 덧붙였다.

유 아나운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도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한 바 있다.

한편 김유리는 지난 18일 오후 쓰러진 채 발견돼 서울 삼성동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 관련기사 ◀
☞故김유리 사진 잘못쓰고 '49일' 정지…얼빠진 지상파
☞故 김유리, 1차 부검서 사인 규명 못해…자살·타살 모두 아냐
☞`뉴스데스크`, 故김유리 사망에 동명이인 사진 사용
☞이상봉 디자이너 김유리 애도 "밝고 웃음 많은 친구였는데"
☞`요절` 모델 김유리는 누구?
☞유혜영 아나운서 "배우 유인영과 사촌"
☞유혜영 아나, 슈퍼모델 시절 비키니 사진 `눈길 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