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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유혜영 SBS 아나운서가 모델 고(故) 김유리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유혜영 아나운서는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힘든 길을 걸어온 김유리가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고 착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유 아나운서는 "쉬고 있다가 사망 소식을 접해 정말 깜짝 놀랐다"며 "같은 대회에서 1년 뒤에 입상해 시상 때 만났었던 친구였는데 이렇게 돼서 마음이 안 좋다"고 덧붙였다.
유 아나운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도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한 바 있다.
한편 김유리는 지난 18일 오후 쓰러진 채 발견돼 서울 삼성동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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