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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안재욱이 연장설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안재욱은 19일 경기도 고양의 한 식당에서 취재진과 만나 MBC 월화 미니시리즈 ‘빛과 그림자’(연출 이주환 이상엽, 극본 최완규)의 연장설에 언급했다.
안재욱은 올해 데뷔 19년차다. 그는 지금껏 단 한 번도 연장을 해본 적이 없다. 이번 드라마 역시 연장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안재욱은 “20회 때부터 연장 얘기가 나온 것으로 안다. 보통 연장하면 작품이 욕을 먹지 않나”라며 취재진에 되물었다.
드라마는 연장설이 나돌고 있지만 안재욱을 비롯한 배우들은 그에 대한 얘기를 나눈 바가 없다. 그는 “우리 드라마가 18회 정도 남았는데 연장을 논하는 것보다는 남은 분량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더 시급하고 중요한 일인 것 같다”고 밝혔다.
‘빛과 그림자’는 지난 13일 방송된 32회에서 탈옥한 강기태(안재욱 분)가 차수혁(이필모 분)을 인질로 삼고 장철환(전광렬 분)과 조명국(이종원 분)을 불러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기태가 현재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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