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SBS `K팝스타` 출신 세 명이 양현석 품으로 간다. 빅뱅과 한솥밥을 먹게 된 주인공은 바로 이하이 이승훈 이미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2일 오후 공식블로그를 통해 세 명의 영입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YG는 세 명 외에도 `4.5.???`라는 문구를 남겨 추가 영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양현석은 `K팝스타`에서 이하이 이미쉘 이승훈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세 사람은 개성도 넘쳤다. 이하이는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솔 풀한 목소리로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훈은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톱4에 진출한 유망주다. 이미쉘은 수펄스에서 박지민과 함께 가창력을 뽐내 주목을 받았던 지원자다.
YG에 앞서서는 JYP가 우승자인 박지민과 3위를 한 백아연, 6위를 했던 박제형 계약 소식을 밝혀 화제가 됐다.
SM엔터엔먼트는 "이번에는 아쉽지만 아무도 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두 기획사와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
▶ 관련기사 ◀
☞JYP·YG "`K팝스타` 잡자"vs SM "다음 기회에"
☞백아연-박제형, 박지민 이어 JYP로
☞박지민, JYP 行.."음악적 지향점 고려"
☞`유령` 이연희 "연기력 논란? 편하게 임하겠다"
☞김지수 "16세 연하 남친? 나보다 어른스러워"
☞`유령` 소지섭 "이연희가 형이라고 부른다"
☞소지섭 "최다니엘과 10살 차인데 친구로…"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