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이상형은 느낌있고 보이시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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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기자I 2010.06.28 18:10:18
▲ 최다니엘(사진=권욱 수습기자)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첫 스크린 주연작 도전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시라노;연애조작단' 현장공개에 참석한 최다니엘은 "흥미로운 주제라 재미있게 초라영중인 작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연애가 어려운 솔로들을 위해 대신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 에이전시 '시라노;연애조작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

극중 최다니엘은 최상의 조건을 갖췄으면서도 연애에는 쑥맥인 상용 역으로 분해 첫눈에 반한 희중(이민정)과의 로맨스를 꿈꾸는 인물을 연기한다.

역할에 대해 최다니엘은 "실제 나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라며 "사랑에 미숙한 면은 비슷하다"고 전했다.

사랑관을 묻는 질문에는 "인연과 노력 모두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느낌이 있고 보이시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화는 'YMCA 야구단' '광식이 동생 광태'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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