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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배우 염정아(37)가 내년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3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염정아는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중이다. 임신 13주째로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
염정아 측은 "염정화는 현재 집에서 태교에 힘쓰며 쉬고 있다"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염정아의 근황을 전했다.
염정아는 지난 2006년 12월31일 정형외과 전문의 허일 씨와 결혼식을 올려 2008년 1월 첫 딸을 출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9월 SBS 드라마 '워킹맘' 종방 이후 올 연말 개봉을 앞둔 영화 '전우치'에 우정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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