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방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16살 재시, 골프 시작한 근황 공개…父이동국 댓글 눈길
구독
이윤정 기자
I
2022.05.22 10:12:1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인스타에 골프장 사진 게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골프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재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장을 뜻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동국 딸 재시(사진=재신 인스타그램).
골프복을 차려입은 16살 재시의 171cm 큰 키가 눈길을 끈다. 이동국은 해당 사진에 “이제 사진 그만 올리고 밥 먹어라”라는 댓글을 달아 팔로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머리 올리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이동국과 재시가 함께 라운딩에 나선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주요 뉴스
美국방 韓선박 피격…한국, 호르무즈 작전 나서달라(종합)
트럼프 “韓화물선, 이란 공격 받아…韓 작전 참여할때”
광주 여고생 살해한 20대 사는 게 재미없었다 경찰에 진술
이란 美, 호르무즈 상황 감당 못해…우린 시작도 안 했다
월 25만원에 스위트룸 살아요…MZ들 인기 폭발 '역세권 호텔집'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