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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사냥꾼 조윤지 '손목부상 찌릿함이 온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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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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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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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이천(경기)=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피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2018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이자 올 시즌 처음 선보이는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조윤지(27.삼천리)가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며 손목의 통증으로 얼굴을 찌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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