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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는 21일 잠실, 사직, 대전, 광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4경기에 총 5만5108명이 입장해 올시즌 446경기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경기 포함, 올시즌 전체 관중은 501만8238명에 이른다.
500만 관중 돌파는1995년, 2008, 2009년에 이어 역대 4번째이자 2008년 이후 3년 연속 500만 관객 달성 기록이다. 특히 올시즌 446경기만에 500만 관객을 달성하면서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인 1995년(447경기) 기록을 1경기 앞당겼다.
이날 경기전까지 2010 프로야구는 전년대비 3%의 관객증가율(총 관객 13만5299명, 경기당 평균 309명 증가)을 보였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역대 최다관객 신기록을 세웠던 지난 해 592만5285명을 넘어 프로야구 최초로 시즌 600만 관객 달성도 기대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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