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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이 공개한 메시지 속 상철은 영숙에게 “야한 생각 든다”, 뽀뽀해달라“ 등 성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한 영숙은 상철이 한 네티즌에게 보냈다고 주장하는 메시지도 공개했다. 상철은 해당 메시지에서 또한 수위 높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반면 상철은 촬영이 끝난 후 영숙과 교제를 했다며 ”내가 사귀기 싫다고 거듭 헤어지자고 했는데 영숙이 아이까지 포기하고 오겠다 했다“며 ”이때부터 저에게 앙심을 품고 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영숙이 공개한 메시지 내용에 대해서도 ”서로 좋아하는 성인 남녀간에 전혀 문제될 것 같다“며 ”당당하게 건전한 성생활 하시길“이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한편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며 폭로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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