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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서인영이 결국 홀로서기를 선택했다.
서인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대표인 1인 기획사 ‘서인영 컴퍼니’(가칭)를 설립했다.
서인영은 쥬얼리로 데뷔할 때부터 함께 했던 전 소속사 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와 지난 2월 전속계약이 끝난 후 무적 상태에서 재계약과 1인 기획사 설립을 놓고 고민해왔다.
이제 결정을 내린 서인영은 빠르면 6월 컴백을 목표로 몸만들기에 돌입하는 등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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