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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지방경찰청과 조승우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조승우가 휴가가 남아 22일 오전 제대했다. 물론 절차상으로도 문제가 없다.
조승우는 제대 현장을 언론에 공개하기를 꺼렸다. 2008년 조용히 입대했던 것처럼 전역도 조용히 하고 싶다는 게 조승우 소속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승우는 이에 오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역 소감 및 차기작 복귀 계획 등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조승우는 차기작으로 뮤지컬 '지킬 앤드 하이드'를 선택했다.
지난 2008년 입소한 조승우는 이후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호루라기 연극단원과 전투경찰로 현역 복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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