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 이병헌, 액체 금속형 로봇 변신 '악역 포스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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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5.04.14 09:35:10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터미네이터5 예고편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13일 ‘터미네이터 5’ 공식 유튜브에는 2분 46초 분량의 새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에서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 T-1000 역할을 맡아 악역 포스를 발산했다. 그는 감정이 없는 듯 무표정한 모습으로 공격을 퍼부었고 총에 맞거나 차에 치여도 기존 모습으로 복원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시리즈의 리부트(Reboot)로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류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오는 7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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