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브랜드 ‘버버리’는 지난 26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아트 오브 더 트 렌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 밴드 서던(Southern)과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배우 이정재, 유아인, 김혜수,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씨엘, 소녀시대 멤버 수영 등의 셀러브리티와 약 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은 트렌치 코트와 그것을 입는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 예술, 음악, 패션, 필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는 50인들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프로젝트다.
아트 오브 더 트렌치는 버버리 온라인 사이트와 주요 버버리 매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버버리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사진 더보기
☞ 전도연, 런던 버버리 패션쇼 사진 더보기
☞ 버버리 행사에 모인 패셔니스타 사진 더보기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아이에게 막말하는 전남편, 면접교섭 막을 수 있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47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