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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이수근은 지난 7월말 `1박2일` 촬영차 일본으로 출국했고 현지에서 박찬호를 만나 정을 나눴다. 박찬호는 현재 일본 프로야구팀인 오릭스 버팔로스에 적을 두고 현지에 머물고 있다. 이승기와 이수근은 최근 방송된 `폭포특집`에서 라디오 사연 관련 제작진이 건 해외 여행 특혜를 받아 최근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나영석 `1박2일` PD는 8일 "박찬호는 `1박2일`멤버들과 친분이 두터워 현지에서 자연스럽게 만났다"며 "요즘 박찬호가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어 격려차원에서 응원하고 왔다"고 말했다.
박찬호와 `1박2일`과의 인연은 두텁다. 박찬호는 `명사 특집`에 출연해 `1박2일` 멤버들과 정을 쌓았다. 지난해 1월에는 한국 방문시 녹화 현장에 깜짝 방문해 멤버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승기, 이수근이 박찬호와 만난 모습은 이르면 오는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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