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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원정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299안타를 기록 중인 추신수는 이날 1300 안타를 노렸으나 5번의 기회를 모두 날려 다음 경기를 기약해야 했다.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3으로 내려갔다.
추신수의 침묵에도 텍사스는 4-1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콜 해멀스가 9이닝 내내 마운드를 지키며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6승(1패)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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