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 친한 형님이 있는데 최근에 늦둥이를 봤다. 여덟 째다”며 부러워했다.
송승헌은 ‘그 형님을 따라가려면 이미 많이 늦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면서 “자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헌은 잘 나가는 골드미스 변호사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하루아침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영화 ‘미쓰 와이프’에서 엄정화와 첫 부부 호흡을 맞췄다. ‘미쓰 와이프’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 관련기사 ◀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꺾고 9대 가왕…퉁키는 이정
☞ '연중' 김현중 부친 "아내, 유서까지 써놔" 심경 고백
☞ [포토]남성팬에 사인해주는 몸매종결자 유승옥
☞ 진태현♥박시은 부부, "1차 신혼여행은 잠실" 야구장 데이트
☞ '슈퍼맨' 송만세-추사랑, 4개월 만에 재회…유토까지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