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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가족액터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두 사람은 해변을 배경으로 파라솔을 씌워주고 도도한 표정을 짓는 등의 설정 샷으로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늘씬하게 쭉 뻗은 두 사람의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소율은 SBS 일일 연속극 ‘못난이 주의보’로 활동 중이다. 손은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 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에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바쁜 활동 와중에 친분을 쌓으며 여유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소율님 도도하시네요”. “손은서 파라솔 씌어주는 게 너무 깜찍합니다”, “두 배우분 늘씬~늘씬~”, “배우 둘이 어디가신 걸까요?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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